• 최종편집 2024-02-23(금)
 
  • 충북대병원 홍보대사 스롱 피아비배, 직원 당구대회 참석
  • 스롱 피아비 선수, 원포인트 레슨 진행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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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예선을 치룬 병원 직원들 중 응급의학과 문선재 간호사(오른쪽)는 우승의 영예를 얻어, 스롱 피아비 선수(왼쪽)와 이벤트 경기를 갖기도 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캄보디아 출신 당구 여제 스롱 피아비 선수(블루원엔젤스)가 충북대병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당구대회에 참석해 이들을 격려했다.


충북대병원 홍보대사이기도 한 스롱 피아비 선수는 지난 15일 열린 ‘스롱 피아비배 직원 당구 대회’에 참석해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일주일간의 예선을 치룬 병원 직원들 중 응급의학과 문선재 간호사는 우승의 영예를 얻어, 스롱 피아비 선수와 이벤트 경기를 갖기도 했다.


충북대병원 최영석 병원장은 “충북지역의 이주민과 다문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을 지역사회에 편입시키고, 사회 통합을 실천하기 위해 LPBA 유명 당구선수인 스롱 피아비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홍보대사인 스롱 피아비 선수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우리병원에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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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캄보디아 당구 여제 스롱 피아비, 병원 직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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