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8(금)
 
  • 스타 셰프 연계 ‘K-푸드 파인 다이닝’ 홍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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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우리나라 강민구 세표와 싱가포르 커크 웨스트웨이 셰프가 지난 25일 싱가포르 고급 다이닝 레스토랑 ‘잔 바이 커크 웨스트웨이(JAAN By Kirk Westaway)’에서 미슐랭 스타 셰프와 연계한 ‘K-푸드 파인 다이닝’ 홍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선보인 한국의 다양한 식재료 중 평균 17~18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와 자두·포도·사과 등 여러 가지 과일 맛이 나며 빨간 하트 모양의 신품종 포도 ‘마이하트’를 비롯해, 향과 맛이 강하지 않고 담백하고 쫄깃하며 사각사각한 식감을 가져 여러 음식에 사용되는 ‘노루궁뎅이버섯’이 참석자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행사에 참석한 싱가포르 3스타 미슐랭 레스토랑 젠(Zen)의 메인 셰프 트리스틴 파머(Tristin Farmer)는 “두 분의 훌륭한 셰프가 제공한 메뉴는 매우 창의적이고 특별했으며, 특히 한국산 포도, 버섯 등은 세계 유수의 식재료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아주 우수하다”라고 평가했다.


이번 홍보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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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싱가포르 미슐랭 셰프 ‘한국 자연산 제철 식재료 코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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